오늘의 소비


사진을 찍고 흔들어야 하는 폴라로이드 프로그램.
http://shakeitphoto.com/
사진은 잘 나오는 듯 하다. 99센트

앱스토어를 색다르게 서핑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http://hellochair.com/appsaurus/
아이폰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app store는 맨날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만 나와서 다른 프로그램을 만나고 싶어서 질렀다. 의외로 괜찮은 게임이 나오는데…일단 미국 계정에 redeem을 하고 나서 다시 찾아봐야할 듯. 99센트

얼마나 재밌길래 다들 난리인가..
http://itunes.apple.com/kr/app/id347509311?mt=8
빨리 대전을 해보고 싶다! 소소한 버그가 보이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목숨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재미있다.
결정적으로 한국 스토어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99센트.

아…정말…
app store 왜 돈을 버는지 알 것 같았던 하루.


아이폰으로 핸드폰비 줄이기 위한…

아이폰을 쓰고 현재 i-미디움 요금을 쓰고 있지만
한 보름동안 쓰고 느낀 점은
i-라이트로도 내려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둘의 차이는 일단 가격차가 있고,
두번째는 i-라이트는 200분 무료통화에 i-미디움은 400분.
데이터가 500MB랑 1GB

문자는 둘 다 300껀이다.

개인적으로 문자량이 많은 편이기에
대안을 찾아봤는데
일단 아이폰 사면 다들 까는 WhatsApp
이거의 좋은 점은 별다른 절차없이 주소록에 있는
친구 중에 WhatsApp 쓰는 사람이 자동으로 친구 목록에
등록된다는 점이다.
아쉬운 점은 푸시를 받았는데
어플에 들어가면 메시지가 조금 늦게 뜨는 점?
0.99$이지만, 공짜 문자 보낸다는 느낌으론 괜찮은 가격.
아이폰/터치나 블랙베리 쓰는 사이에서만 가능하다.

아이폰에서 이메일 설정할 때
순진하게 gmail로 바로 했었다.
gmail로도 email 푸시가 잘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왜 내 아이폰은 이메일 푸시가 잘 안들어올까 고민하던 중
구글링 후 아차 했다.
이메일 설정은 마소 익스체인지로 들어가서 해야한다. 아쉬운 점은 마소 익스체인지로는 이메일 계정을 하나 밖에 못한단다. 모바일미를 무료로 채험하면서 써볼까 했지만, 큰 메리트는 없는 듯 하여서..
이메일 푸시가 바로 바로 들어오는 것을 보니까
일본 드라마에 나오는 것 처럼 문자 대신에 이메일을 보내도
괜찮을 것 같다.
문제는 이것도
아이폰 혹은 스마트폰 유저 끼리나 노트북을 달고 사는 사람들 끼리 가능하다는 점.

최근에 3G망에서도 VoIP가 된다고 하여서 fring과 skype를 깔았다. skype를 이용하여 일반전화에 걸껀 아니니까 fring과 skype의 음성 채팅을 시험해봤다.
잘된다. 의외로 퀄리티가 좋더군.
fring의 경우는 skype와 gtalk을 애드온 지원하는데
gtalk의 경우는 메시지 푸시가 잘들어온다!
잘 때는 offline으로 설정해 놓고 자야만 했다.

정리.
SMS를 대체하는 서비스는?
1. WhatsApp 사용
2. email의 SMS화
3. fring의 gtalk 애드온 이용

한계
1. 아이폰 쓰는 사람들끼리만 친해질 듯.
2. 스마트폰 + 이메일 푸시 기능 설정해둔 사람이 아니라면 욕 좀 먹을 것 같다.
3. gtalk에 늘 붙어있는 친구가 많지 않다.

결론.
그냥 핸드폰을 적게 쓰면 될 것 같아.


아이폰용 보호필름..

싼게 비지떡이다…얼마나 보호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터치감은 나쁘지 않은데 액정을 보고 있으면 희미한 사선이 보인다…

액정을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잘 붙고 터치감이 좋으면 뭐하나…눈이 아픈데…나중에 땔때 잘 떨어지기만을 바라는 수 밖에.

사람들이 2만원이 넘는 필름을 붙이는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들고다니는데 한결 부담은 덜었다. 액정에 크게 기스날 일은 없겠지.

결론은

싼게 비지떡…


벗길 수록 매력적인 책 커버….

다 벗겨놓은 사진보다 가릴데 가린 사진이 더 야한 법이지만 커버 디자인은 다 벗긴게 가장 예쁜 것 같다. 꾸민듯한 책커버는 시간이 지난 뒤 보면 촌스러워 보이더라.

코맥 매카시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 기것 아는 것이라곤 정도? 그것도 영화를 보고서 알게 된 것. 매카시에 대한 서평을 읽은 뒤 영화 가 보고 싶어졌고 영화를 보기 전에 책을 읽고 싶었다. 다른 책들도 함께 주문했으면 좋았겠지만, 아껴 쓰지만 늘 비어가는 통장 잔고를 보면 책을 지르는 것도 학생으론 버거운 일이다.


xcode의 이해할 수 없는 int main 자동완성

최근에 쉬운 책을 하나 빌려서 오브젝티브-C를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빌린 책은 마크 달림플과 스콧 내스터가 지은 오브젝티브-C(원제는 Learn Objective-C on the mac)이다.

암튼 기초적인 C 에 대한 지식밖에 없는 전자전기가 보기엔 좋은 책인 것 같은데…예제를 보며 따라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

증상은 다음 사진과 같다.

int main을 치고 자동완성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xcode가 추천해주는데…

int main(int argc, const char [] *argv)

순진하게 Run을 돌리면 에러가 난다는 것;;;
책을 보니까

int main(int argc, const char *argv[])

[]의 위치가 다르다!

심지어 xcode로 새 프로젝트를 만들면 첫번째 것이 아닌 두번째 것이 제대로 나온다.

이 미스테리를 어찌할꼬…지엽적인 것에 궁금해져서 진도를 못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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